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동청문제공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는
동아리콘서트[Colorful]을 10월 29일 수요일 오후7시
동구 꽃바위문화관 다목적홀(3층)에서 수요상설공연으로 진행하였다.
‘Colorful(컬러풀)’이라는 주제 아래 각 동아리의 개성과 특징을 색깔로 표현한 이번 콘서트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올해 유일의 꽃바위문화관 청소년 공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동아리콘서트에는 댄스, 밴드 등 총 15팀의 청소년동아리가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에너지가 담긴 무대를 선보였으며, ‘청소년증 인증 캠페인’과 각 동아리의 이름과 색을 표현한 ‘디지털타투’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청소년 문화축제로 진행됐다.

동구청소년센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다모디」 대표 청소년 고나영은 “각자의 색으로 무대를 채우는 친구들을 보며 청소년들의 열정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공연을 계기로 더 많은 친구들이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구청소년센터는 울산 동구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진로·지역연계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2월에는 청소년 송년파티 ‘해나기’를 개최해 2025년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