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픽사베이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인공지능(AI) 검색 답변에서 일본 주요 영토에 독도를 포함해 논란이 빚어졌다.
오늘(30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본인의 SNS에 이같은 내용을 알렸다.
서 교수는 “제보로 확인한 결과 네이버 검색창에 ‘일본영토’ 또는 ‘일본 영토’를 입력하면, ‘일본의 영토는 독도(다케시마), 북방영토, 센카쿠 열도 등으로 구성돼 있다’”는 답변을 내놨다고 밝혔다.
일부 답변에서는 독도를 일본 영토 항목에 포함하고 “한국과 영유권 분쟁 중”이라는 표현도 사용했다고 전했다.
서 교수는 “해외 이용자가 많은 만큼, 한국 서비스에서 잘못된 정보가 전파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네이버측은 오늘 오전 8시쯤 시정조치에 나섰는데, 현재 네이버 검색창에 ‘일본영토’를 입력해도 AI 브리핑이 나오지 않다.
네이버 관계자는 KBS에 “질의 내용에 적합한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가 개선되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