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관광부가 내일(31일) 서울 성동구 스페이스 에스원에서 ‘2025 문화가 있는 날 우수사례 장관 표창’ 수여식을 연다.
2014년 1월부터 시작한 ‘문화가 있는 날’에 기여한 기업·기관·단체 3곳이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료입장과 할인, 야간 개관 등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올해 표창 수여자로는 CJ CGV와 전라남도 문화재단, 경북문화재단이 선정됐다.
CJ CGV는 10여년간 꾸준히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해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라남도문화재단은 도내 13개 시·군과 협력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했고, 경북문화재단은 지난 3월 경북 의성 산불재난 때 피해 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외에 여주박물관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등 각 지역의 ‘문화가 있는 날’에 기여한 7곳은 지역문화진흥원장 감사패를 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