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의정부시청의정부 녹양동에 위치한 희망학교(교장 이종희)는 10월 25일(토)에 재학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운동회’를 개최하였다. 격년으로 운영하는 가족운동회는 가족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학교 교육과정에 참여함으로써 교육 공동체가 함께 협력하여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가족운동회’는 학생 대표 선서와 이종희 교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장애 영유아 학생(2세~5세) 및 가족이 화합하여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롭고 재미있는 종목들로 구성하여 진행되었다. 운동회 종목으로는 ‘고깔 세우기’, ‘날아라 거북이’, ‘휴지를 멀리 멀리’, ‘썰매 이어 달리기’등의 활동으로 청팀과 홍팀이 나누어 운영되었다.
특히 체육관이 없는 희망학교는 올해도 송민학교에서 대관 협조를 해주어 넓은 체육관에서 안전하고, 원활하게 가족 운동회를 진행할 수 있었다. 더불어 재학생과 가족, 형제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운동회를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 유대감을 형성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가족운동회에 참여한 학부모는 “자녀와 함께 다양한 운동회 종목에 참여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최선을 다해 참여하는 희망학교 학생들의 모습이 대견하고 감동적이었다.”,“재학생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소중한 추억을 쌓고, 아이들의 학교 교육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희망학교 이종희 교장은 학생들이 장애 정도, 장애 종류를 고려한 다양한 가족운동회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재학생 가족들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울리고 협력하며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날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