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사진=픽사베이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에 대한 즉각적이고 강력한 군사 작전을 지시했다고 이스라엘 총리실이 밝혔다.
총리실은 현지 시각 28일 성명을 통해 "네타냐후 총리가 안보 협의를 마친 뒤, 군에 가자지구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을 개시할 것을 지시했다"고 확인했다.
이번 공격 지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지난 9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휴전에 극적으로 합의한 지 불과 19일 만.
공격 재개의 직접적인 도화선은 '시신 송환'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다.
이스라엘은 전날 밤 하마스가 추가로 인계한 시신 1구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판단했다.
당초 이스라엘 측은 이 시신이 가자지구에 아직 억류 중이던 나머지 인질 13명 중 1명일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새로운 인질이 아니라 이미 사망해 송환된 인질의 '또 다른 신체 부위'였던 걸로 판명됐다.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의도적으로 시신 송환을 지연시키며 협상을 기만하고 있다고 의심해 왔고, 이 판명 결과 직후 군사작전 재개를 정한 걸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