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승 1패로 맞선 다저스와 토론토가 초반부터 홈런 공방을 펼쳤다.
2회 다저스 테오스카의 솔로포를 시작으로, 오타니의 홈런까지 터지며 기선을 제압한 건 다저스였다.
하지만 상대 실책을 기회 삼은 토론토 역시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초구 커브를 공략한 커크의 타구가 그대로 좌중간을 넘어가면서 순식간에 3대 2로 승부를 뒤집었다.
여기에 기세를 잡은 토론토가 한 점을 더 추가했지만, 다저스에는 '야구의 신' 오타니가 있었다.
오타니는 5회 1타점 적시타는 물론, 7회 또 한 번 홈런을 쏘아 올리면서 멀티 홈런으로 균형을 맞췄다.
5대 5 동점 상황에서 두 팀은 8회부터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해 이닝만 흘러갔다.
그리고 마침내 연장 18회, 다저스 선두 타자 프리먼이 중월 끝내기 솔로홈런을 터뜨려 6시간 39분의 대혈투를 마감했다.
프리먼은 월드시리즈 역사상 최초로 두 번이나 끝내기 홈런을 친 선수로 기록됐다.
정규 이닝에서 장타 4개를 터뜨리며 월드시리즈 119년 만의 새 역사를 쓴 오타니는 고의4구 4개 등 총 5개의 볼넷을 얻어내 9번이나 출루하며, 포스트시즌 최다 출루 신기록을 작성했다.
기록 잔치 속에 승리를 거둔 다저스는 2승 1패로 앞서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