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베이글' 열풍을 일으키며 긴 대기줄로 유명한 인기 프랜차이즈 '런던베이글뮤지엄'.
지난 7월 인천에도 매장을 열었는데, 개장 나흘 뒤 이 매장 20대 직원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입사한 지 1년이 조금 넘은 26살 정효원 씨였다.
정 씨는 회사 숙소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는데, 유족들은 과로사라고 주장하고 있다.
메신저 대화와 교통카드 사용 내역 등을 볼 때, 정 씨가 인천점 개점 준비 등으로 사망 전 일주일 동안 80시간 넘게 일했다.
지인과 나눈 메시지를 보면, 정 씨는 사망 전날 9시쯤 출근해 자정쯤 퇴근했다.
일을 하느라 저녁 7시까지 밥도 전혀 먹지 못했다고도 했다.
유족들은 사망 전 3개월 가량을 봐도 정 씨가 평균 주 60시간 넘게 일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 씨의 과로사를 인정해달라며 지난 22일 근로복지공단에 산업재해 신청을 했다.
이에 대해 런던베이글뮤지엄 측은 조사 결과 정 씨의 평균 주당 근로시간이 44시간이었다며 유족 측 주장과 명백히 다르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정 씨의 사망과 관련해 근로감독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