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파도가 해안으로 거칠게 밀려든다.
야자수는 강한 바람에 심하게 흔들린다.
허리케인 멀리사가 가까워지고 있는 자메이카 모습이다.
해안가 마을에선 어부들이 배를 육지로 옮기고 있다.
시속 250km가 넘는 강풍을 동반한 멀리사는 현지 시각으로 27일 밤사이 자메이카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멀리사는 5등급 허리케인으로 5등급은 허리케인 등급 가운데 가장 높다.
공항은 이미 폐쇄됐고, 일부 주민들에겐 강제 대피령이 내려졌다.
자메이카 기상청은 지금까지 5등급 허리케인이 상륙한 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미 국립허리케인센터는 멀리사가 자메이카에 상륙한 뒤 세력이 다소 약해지긴 하겠지만, 쿠바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