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사진=픽사베이북한이 일본의 최근 방위력 강화 움직임을 비난하며 “열도가 주변 나라들의 강력한 징벌의 공동 과녁에 들어가게 하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전쟁국가의 흉체’ 기사에서 최근 일본의 여섯 번째 3천t급 ‘다이게이’형 잠수함 진수, 사거리를 늘린 개량형 12식 지대함미사일 대량생산 착수 발표 등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신문은 이들 무기체계가 “모두 열도의 지경을 넘어 다른 나라와 지역을 겨냥한 선제공격 수단”이라며 “전범국 일본이 다른 나라 영역에 대한 선제공격을 버젓이 정책화해 놓고 그 수단의 개발과 도입에 속력을 내고 있는 것은 위험천만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어 “주변나라들의 자위적 조치를 ‘위협’으로 과장하면서 지역정세를 복잡하게 만들고 계단식으로 격화시켜 온 장본인이 바로 일본”이라면서 ‘평화국가’의 탈을 벗고 “전쟁국가의 흉체를 더욱 버젓이 드러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일본은 적 미사일 기지 등을 공격할 수 있는 ‘반격 능력’ 보유와 이를 위한 원거리 타격무기 확보 등을 추진하며 평화헌법에 기초했던 기존 안보정책의 전환을 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와 중국의 군비확장을 들고 있습니다. 북한은 일본의 이런 움직임을 꾸준히 비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