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과 중국이 어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고위급 무역협상 첫날 일정을 마쳤다.
미 재무부 대변인은 매우 건설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며 오늘 오전에도 협상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 미중 고위급 협상에선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부산에서 열릴 미·중 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막판 조율이 진행됐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10일 만료되는 양국 간 '관세 휴전'도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