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이번 주 초의 강추위는 다음 주 본격적인 한파의 ‘예고편’으로, 11월 초 입동을 앞두고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26일부터 북서쪽에서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며 찬 공기가 한반도로 유입된다.
이에 따라 27~28일에는 중부지방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올가을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 아침 기온은 5도 이하, 일부 내륙 지역은 영하권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강원 산지에는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발령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일 때, 평년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면 발령된다.
27~29일 전국 아침 기온은 0~11도, 낮 기온은 10~19도로 평년보다 1~3도 낮겠다.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는 체감온도가 영하권까지 내려가며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농작물 냉해,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관리와 건강 유의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주말에는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100㎜ 이상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