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픽사베이이번 주 초의 강추위는 다음 주 본격적인 한파의 ‘예고편’으로, 11월 초 입동을 앞두고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26일부터 북서쪽에서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며 찬 공기가 한반도로 유입된다.
이에 따라 27~28일에는 중부지방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올가을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 아침 기온은 5도 이하, 일부 내륙 지역은 영하권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강원 산지에는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발령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일 때, 평년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면 발령된다.
27~29일 전국 아침 기온은 0~11도, 낮 기온은 10~19도로 평년보다 1~3도 낮겠다.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는 체감온도가 영하권까지 내려가며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농작물 냉해,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관리와 건강 유의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주말에는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100㎜ 이상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