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딜라이브와 협력해 대왕님표 여주쌀 판로 확대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이하 ‘센터’)는 2월 25일(수) 수도권 최대 케이블TV사업자인 딜라이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여주시 대표 농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의 판로 확대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딜라이브 지역채널 커머스 방송과 온라인 유통망을 활용해 여주...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캄보디아에서 숨진 지 73일 만에 한 줌 재로 돌아온 20대 박 모 씨, 박 씨가 사망 전 필로폰을 강제 투약당한 사실은 KBS 보도로 알려졌다.
박 씨를 살해한 주범은 이 영상을 촬영한 A씨와.
영상 속 목소리의 B씨 최소 두 명으로 모두 중국인이다.
KBS는 이 가운데 A씨가 2년 전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살포 사건에 쓰인 필로폰을 캄보디아에서 국내로 들여온 인물로, 아직 검거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국정원이 어제 국회에 이 보도 내용이 사실이며, 현재 A씨를 추적 중이라고 보고했다.
국정원은 또 수도 프놈펜과 시아누크빌 등지에 50여 곳의 범죄단지가 있으며, 약 20만 명이 가담 중인 거로 파악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한국인은 1천 명에서 2천 명 정도인 거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이 불법으로 버는 수익은 연간 18조 원, 캄보디아 국내총생산 절반에 달한다.
국정원은 특히 최근 국내로 송환된 이들은 피해자라기보다 대부분 범죄에 가담한 사람으로 보는 게 객관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