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서천군, 군민 참여로 부서장 중점과제 선정 투표 실시
서천군은 군정 비전의 달성과 군민 체감 성과 창출을 위해, 군민이 직접 부서장 중점과제를 선정하는 투표를 실시한다.이번 투표는 각 부서에서 자체 선정한 부서장 직무성과평가 과제를 대상으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소통24’에서 참여할 수 있다.서천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후보 과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
(재) 고성향토장학회와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10월 18일부터 27일까지 8박 10일간 발칸 3국(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 문화 탐방 2차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탐방은 지난해와 1차 스페인 탐방의 높은 만족도와 성과를 바탕으로 규모를 확대해 추진하는 것이며,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한다.
주요 일정은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와 블레드 탐방을 시작으로, 크로아티아 자다르대학교 공식 방문, 트로기르·스플리트·두브로브니크·마카르스카·오미스·시베니크·플리트비체·라스토케·자그레브 등 주요 도시 탐방, 마지막으로 오스트리아 그라츠 방문으로 마무리된다.
다만, 발칸 3국으로 가는 직항 노선이 없어, 학생들은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제공항으로 출국하고, 탐방 후에는 오스트리아 빈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올해부터 확대 추진되는 청소년 유럽 문화 탐방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자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국제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재) 고성향토장학회와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10월 18일부터 27일까지 8박 10일간 발칸 3국(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 문화 탐방 2차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탐방은 지난해와 1차 스페인 탐방의 높은 만족도와 성과를 바탕으로 규모를 확대해 추진하는 것이며,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한다.
주요 일정은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와 블레드 탐방을 시작으로, 크로아티아 자다르대학교 공식 방문, 트로기르·스플리트·두브로브니크·마카르스카·오미스·시베니크·플리트비체·라스토케·자그레브 등 주요 도시 탐방, 마지막으로 오스트리아 그라츠 방문으로 마무리된다.
다만, 발칸 3국으로 가는 직항 노선이 없어, 학생들은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제공항으로 출국하고, 탐방 후에는 오스트리아 빈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올해부터 확대 추진되는 청소년 유럽 문화 탐방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자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국제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