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스라엘의 공습에 다친 사람들이 병원 응급실로 실려 온다.
현지 시각 19일,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공습을 재개해 30명 이상이 숨졌다고 가자지구 민방위대는 밝혔다.
이에 앞서 이스라엘 총리실은 가자 남부 라파에서 하마스가 이스라엘군을 공격해 2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휴전 협정 위반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도 설명했다.
이스라엘군은 하마스의 터널과 무기고 등 약 20곳을 공격했고, 이후 휴전 협정 이행을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근거 없는 주장을 날조하고 있다며 협정 위반을 전면 부인했다.
하마스 무장조직 알카삼 여단도 "합의된 모든 것을 이행한다는 약속을 재확인한다"면서, 라파에서 발생한 사건은 전혀 모른다고 강조했다.
이스라엘이 공습을 재개한 건 1단계 휴전 발효 9일 만.
양측은 이스라엘 인질의 시신 송환 지연을 놓고도 갈등을 겪고 있다.
하마스는 숨진 인질 28명 중 12명의 시신만 돌려준 상태다.
이스라엘 현지 언론은 가자 휴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의 중동 특사 위트코프와 트럼프의 사위 쿠슈너가 내일 이스라엘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