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년 ‘제7회 보령시 독서마라톤’ 개최
보령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5일간 ‘제7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총 7개 코스(단거리, 5km, 10km, 하프 2...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법원이 민희진 씨의 '직장 내 괴롭힘' 관련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고용노동청은 민희진 씨가 연예기획사 '어도어' 재직 당시 직원 A씨를 괴롭혔다는 의혹을 인정해 민 씨에게 과태료를 부과했고, 민 씨가 여기에 불복하면서 약식재판이 진행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주 법원은 '과태료 부과 인용 결정' 그러니까, 민 씨에 대한 노동청의 처분을 인정한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민희진 씨의 입장은 또 다르다.
민 씨 측은 이번 약식 재판에선 과태료 일부가 감액된 점을 주목해야 하고, 이마저도 법원 결정에 오류가 있다며 정식 재판으로 다투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