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 사진=픽사베이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김덕현)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3월 17일(화)부터 현재까지 ‘2025년 청소년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2개교 총 8개 학교 청소년 36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집단상담은 연천군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청소년에게 인성교육진로설정대인관계정서조절등 다양한 주제의 집단상담을 제공하여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나를 찾는 여행(인성교육), △만나서 반가워(대인관계 개선) 이 추가 되어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의미 있었다.”,“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웠다.” 라고 말했다.
황상하 센터장은 “이번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와 고위기 청소년(집중심리클리닉, 미디어 과의존 등)에 대한 긴급지원, 그리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며,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울러 복지 연계 및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위기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