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마포구청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0월 22일까지 2025년 하반기 ‘마포구 어린이·청소년 그림 그리기 대회’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마포365구민센터와 마포365천문대 개관을 기념하여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마포365구민센터 4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마포구 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마포구 거주 동일 연령대 어린이와 청소년 총 100명으로,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출품 형식은 8절지 도화지에 그린 손그림이어야 하며, 채색 재료는 제한이 없다. 단, 당일 현장에서 배부되는 지정 용지 외의 작품은 인정되지 않는다.
참가자는 채색 도구와 간식 등을 개별 지참해야 한다.
그림의 주제는 공정한 대회 진행을 위해 당일 현장에서 공개된다.
시상 인원은 총 50명으로, 초등 저학년과 초등 고학년, 중고등부로 나눠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12월 중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홍보물에 기재된 QR코드로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행사장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포토존이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정오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90분간 천문대가 있는 옥상정원을 특별 개방해 탁 트인 하늘과 한강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림 그리기 대회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교육청소년과(02-3153-8983)로 문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대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상상력과 개성을 마음껏 발휘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라며 “마포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