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울산 동구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창호)는 10월 14일 오후 4시 방어동의 대표 주민자치 사업인 「친환경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쓰담! 슬도」 및 「우리 동네 지키미 방어캅」을 실시하였다.
「친환경 마을만들기 쓰담! 슬도」는 방어동의 관광명소인 슬도에서 화암추 등대까지 산책하며 플로깅 활동 및 관광 명소 홍보 등 건강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는 캠페인으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함께 진행된 「우리 동네 지키미 방어캅」은 방어동 관내 범죄발생 우려 지역, 상습 쓰레기 불법투기 등 환경 취약지역, 재난·재해 발생 우려 지역 등을 주기적으로 순찰 및 점검하는 활동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이창호 주민자치위원장은 “두 사업 모두 2023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진행 중인 사업으로,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