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보건소·카카오헬스케어, 혈당주치의 업무협약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군보건소가 카카오헬스케어와 5일 당뇨 전단계 및 당뇨병 대상자의 혈당 관리 강화를 위한 건강케어 24시간 혈당주치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건강케어 24시간 혈당주치의 사업은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해 24시간 혈당 모니터링과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연속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천문대처럼 생긴 건물에 들어가자, 돔이 열리더니 관측 장비가 가동된다.
햇빛을 분광기로 분석해 하루 세 차례 성층권의 오존층 두께 등을 재는 건데, 1985년부터 관측이 시작됐다.
지난 40년간 서울 상공 성층권의 오존량이 얼마나 변했는지 분석한 결과를 보면, 국제적으로 프레온 가스 등 오존층 파괴 물질을 규제한 1987년 이후 증가세를 보인다.
하지만, 최근 10년 사이에는 증가세가 주춤한 상태다.
오존층 파괴 물질은 분해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일부 국가의 불법 배출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최근 가속화하고 있는 지구 온난화도 오존층 회복의 걸림돌.
전문가들은 현재 오존층 회복 속도로는 서울 상공은 2040년, 남극은 2060년은 지나야 오존층이 완전히 복원될 거라고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