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계엄 당일인 지난해 12월 3일 저녁 8시 40분, 김영호 전 통일부 장관과 한덕수 전 총리가 대통령실 대접견실에서 대화를 나눈다.
9시 10분쯤엔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과 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대통령 지시 사항이 적힌 문건을 들고 대통령 집무실을 나서고, 국무위원들은 이를 돌려보기도 한다.
10시 5분, 정족수가 채워지기도 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접견실을 나가려 하자,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만류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정족수가 채워지길 기다리던 약 2시간 동안, 국무위원 누구도 비상계엄을 막지 않았다.
계엄 선포 뒤인 10시 42분, 윤 전 대통령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전화 모양' 손동작을 한다.
특검은 이를 경찰과 소방에 전화해 단전·단수 조치를 이행하라는 지시로 의심한다.
한 전 총리는 이 전 장관과 16분가량 문서를 읽고 대화했고, 이때 이 전 장관은 가볍게 웃기도 한다.
특검은 대통령실 CCTV를 한 전 총리뿐 아니라 이상민 전 장관과 박성재 전 장관 등의 내란 가담 혐의를 입증할 결정적 증거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