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픽사베이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엑스포로 큰 주목을 받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이하 국악엑스포)가 성대한 폐막과 함께 국악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국악엑스포 조직위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충북도와 영동군, 그리고 민간이 함께 ‘국악문화도시 영동’의 비전을 실현하고, 국악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중심축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