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북한이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일인 오늘(10일) 야간에 열병식을 진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열병식 준비에 대한 질문에 “지금 장비나 미사일 등을 동원해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며 “오늘 야간에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말했다.
북한은 2020년 10월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부터 최근 7번의 열병식을 모두 야간에 진행했다.
이 관계자는 “북한에도 오늘 오후 늦게부터 시간당 1mm 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열병식은 가능할 것 같다”며 “다만 항공 전력들에는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합참은 앞서 북한이 수만 명 규모로 열병식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열병식에서 북한이 최근 개발하고 있다고 밝힌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20형이 공개될지도 주목된다.
현재 열병식에 동원될 미사일 등 무기들은 가림막으로 덮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