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선박 의장 공사 업체를 운영하는 성훈 씨.
지난해 4월, 직원이 원청 공사 현장 사다리에서 떨어져 척추뼈가 부러졌다.
산업안전보건법은 현장 관리 감독도, 산재 보험료 지급도 원청이 책임지게 돼 있다.
하지만, 치료비 600만 원에 수천만 원 손해배상금은 다 하도급 업체가 떠안았다.
안전사고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을 하도급이 진다는 계약서 조항 때문이었다.
해당 원청업체에서는 올 3월에도 하도급 직원이 트럭과 벽 사이에 끼어 숨졌다.
이번에도 책임은 하도급 업체.
원청업체는 계약 주체 간에 알아서 할 문제라는 입장.
이런 계약, 앞으로는 무효이다.
지난 2일, 산업재해 비용을 하도급에 떠넘기는, 이른바 '부당특약'을 무효화하는 법 개정안이 시행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하도급법 위반 시 과징금 상한을 높이는 고시 개정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