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3년 차 임상 심리 전문가인 이한별 씨, 최근 상담 과정에서 고민 해결을 위해 챗GPT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자주 만난다고 말한다.
이는 통계로도 확인되는데, 조사 대상 AI 이용자의 절반 이상은 '심리적 위안'을 위해 인공지능을 써봤다고 답했다.
특히, 젊은 층에서 이런 경향은 두드러진다.
정신적 안정을 위해 AI에 의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건데, 전문가들 시각은 다르다.
상담 지식이 없고, 사용 시간에 따라 평가받는 '챗봇'의 특성상 이용자를 붙잡아 두려 부적절한 대화까지 활용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
비슷한 이유로 미국에선 '챗GPT'에 대한 안전 규제 마련 움직임이 활발하다.
지난달 오픈 AI는 챗GPT에 자녀 보호 기능을 도입했고, 의회도 정신 건강 분야 AI 사용에 대한 논의에 나섰습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도, AI 과의존 대응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