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동구는 10월 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민간 전문가와 울산시, 소방, 경찰, 군부대 등 유관 기관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재난 대응 안전 한국 훈련 2차 컨설팅을 했다.
이번 컨설팅은 9월 12일 실시한 1차 컨설팅 시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와 훈련 세부 계획, 통합 시나리오 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듣고자 마련되었다.
올해 재난 대응 안전 한국 훈련은 울산시와 동구가 연합하여 오는 10월 23일 오후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리며, 전기차 화재가 사회복지시설 화재 및 산불로 확산될 경우를 가정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 유관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 등을 목표로 한다.
동구청 관계자는 “재난은 사전 예고 없이 발생되는 만큼 평소 철저한 준비가 중요하다”라며 “안전 한국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유관 기관과 신속하게 대응하여 주민들의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