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구리시청구리시(시장 백경현)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종민)는 지난 9월 30일, 주민자치회 위원과 강사들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관내 음식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주민자치센터 강좌를 진행한 강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자치센터 발전 방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홍종민 동장을 비롯해 이영열 주민자치회장, 주민 자치위원, 강사 등 30여 명이 참석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지난 9월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설문조사 결과가 공유됐다. 설문에는 약 150명이 참여했으며, 응답자의 92%가 강좌 전반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했다(매우 만족 81.2%, 만족 11.4%). 건의 사항으로는 강의실 환경 개선, 결제 방법 다양화 등이 제시됐다.
이영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운영의 주축이 되는 강사분들과 함께 발전 방향을 논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특히 수강생들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제7회 장자못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강사분들과 뜻을 모았다”라고 말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강사와 수강생들이 강의 현장에서 느낀 점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의미 있었다”라며, “제시된 건의 사항은 주민자치회와 함께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