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도설사랑나눔회(회장 박수곤, 사무국장 박성덕)는 9월 한 달 동안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층 세대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나눔회는 매주 화요일마다 300여 명의 어르신들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했다.
식사 자리에서는 어르신 공연도 함께 마련돼 웃음과 즐거움이 더해졌으며, 매번 만석을 이룰 정도로 따뜻한 교류의 시간이 됐다. 이번 활동은 ‘1만원의 행복’ 후원에 참여한 회원과 후원자들의 정성으로 이뤄졌다.

또한 나눔회는 매월 5일, 백미 30~40포를 관내 저소득층 세대에 전달하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이 같은 꾸준한 지원은 지역사회의 온정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박수곤 회장은 “항상 이웃을 위한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함께해 주시는 회원 및 후원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속에 더욱 참된 봉사로 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울산도설사랑나눔회는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