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 사진=충주시 충주시는 29일 오전 조길형 시장 주재로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소별 정보시스템 장애 대응 현안업무보고회’를 열고, 전국적 정보시스템 장애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논의했다.
이어 김진석 부시장은 “부분적으로 복구되고 있지만, 상황이 장기화될 수 있는 만큼 각 국별로 장애 사항을 철저히 점검하고, 총괄 부서인 정보통신과로 일원화된 보고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며 “읍면동 민원 상황도 자치행정과를 중심으로 신속히 파악해 보고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