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주경찰서(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 울산울주경찰서(서장 김현진)와 울주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김해숙)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 9. 29.(월) 울주군 관내 거주 탈북민 대표를 초청하여 건강식품을 전달하는 등 情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 이날 행사는 탈북민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풀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건강식품(23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 행사에 참석한 탈북민 문모(남, 68세)씨는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선물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이다.”라며 “지금과 같이 잘 적응해 받은 만큼 사회에 돌려줄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 김해숙 안보자문협의회 회장은 - 실향의 아픔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지역 탈북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추석맞이 情 나누기 행사를 갖게 되었다며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 또한, 경찰과 협력하여 탈북민들 대상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우리 사회에서 소외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 김현진 울주경찰서장은 - 탈북민들이 명절이면 더욱더 가족이 그리울 텐데 실향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고 계시는 울주서 안보자문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 탈북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범죄예방과 함께 국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치안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