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방송인 정형돈의 유튜브 채널에 국내 1호 탐정 임병수가 출연해 실제 불륜 사례를 공개했다.
30대 중반 여성 A씨는 남자친구의 여성 관계가 의심된다며 탐정에게 조사를 의뢰했다.
남자친구는 경기도의 한 성당 사제로, 외모도 준수해 A씨는 교제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 탐정은 성당 앞 잠복 후, 사제가 퇴근 후 파란 아반떼 차량에 유부녀로 추정되는 여성을 태우는 장면을 포착했다.
유부녀 정황은 시간대, 외모, 복장 상태 등을 통해 추리적 분석으로 판단했다.
두 사람은 중국집에서 쟁반짜장과 소주를 마신 후, 성당으로 복귀했다.
사제는 모텔 대신 성당 4층 사제실로 여성과 함께 들어갔고, 암막 커튼을 친 모습이 관찰됐다.
밤 9시경, 여성은 젖은 머리를 묶고 조심스레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A씨는 사진을 보고 그 여성이 과거 성당에서 알던 신도였다고 확인했다.
임 탐정은 자신은 사실 확인과 채증만 담당하고, 법적 판단은 변호사와 법원이 결정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