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경남도청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보건복지부의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이 일시 중단됐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는 수기 예약 체계로 전환해 대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경남의 10개 화장시설은 총 44기의 화로(운영 36기, 예비 8기)를 보유하고 있다.
수기 체계로의 전환 이후에도 예약 적체나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도는 즉시 유선 및 수기 접수 체계를 가동해 시스템 장애에 신속 대응했다.
예비 화로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화장 수요 증가에도 대비하고 있다.
창원, 진주, 김해 등 주요 화장장도 정상 가동 중이다.
화장시설 누리집을 통해 긴급 안내 공지를 제공했다.
화장증명서 등 민원 서류도 수기로 발급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노치홍 경남도 노인정책과장은 "장례 서비스에 차질 없도록 선제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