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포천시청포천시(시장 백영현)는 9월 24일, 25일 양일간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시 소속 현업업무 근로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하반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공원녹지관리원, 환경미화원, 시설 관리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현업업무 근로자들이 참석했으며,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과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등 보건 교육과 ▲위험성 평가, 보호구 착용 등 안전 교육으로 진행됐다. 보건 분야 강의에는 물리치료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안전 분야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30여 년간 근무한 안전 전문 강사가 맡아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의 내용을 전달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근로자 개개인의 안전보건 의식이 재해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현업업무 근로자를 대상으로 매년 반기 1회 이상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시민안전과 중대재해예방팀 (031-538-2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