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가격(안) 열람 및 의견서 접수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단독주택이나 다가구 등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에 대한 2026. 1. 1. 기준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서를 접수한다. 개별 주택 및 공동 주택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이다.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 관계인이면 열람 및 의견서 제출할 수 있다. 주택 가격의 열람은 동구청 세무1과 및 ...
▲ 2025년 5월 15일 트럼프 대통령이 카타르의 알 우데이드(Al Udeid) 미 공군기지에서 미군 병력에게 연설하고있다. [사진: U.S. Air Force / DVIDS]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 기지에서 열리는 전 세계 미군 장성급 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준장 이상 지휘관과 선임 부사관 수백 명이 집결할 예정으로, 규모 면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회의는 피크 헤그세스 국방장관 주재로 진행된다. 국방부는 소집 배경을 공식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으나, 일각에서는 헤그세스 장관이 군 기강과 ‘워리어 에토스(warrior ethos·전사 정신)’를 강조하는 연설을 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참석으로 행사장에는 비밀경호국(SS)이 투입돼 삼엄한 경호 체계가 마련된다. 군 고위 지휘관을 한자리에 모은 전례가 드문 만큼 정치적 의미가 커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현재 미군은 전 세계에 약 800명의 준장 이상 장성을 두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항공 이동과 숙박 등으로 상당한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회의 기간 중 지휘 공백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