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의정부시청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서권호)은 2025년 9월 24일 4회의실에서 ‘늘봄전담실장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와 ‘늘봄전담실장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5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지원 계획에 따라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대비해 교육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늘봄교육연구사들의 실질적인 디지털 역량 향상과 교육현장의 업무 혁신을 기대하고 있다.
첫 번째 순서인 ‘디지털 역량 강화(디지털 기반 AI 활용) 연수’는 의정부 경민여자중학교 소속 교사의 지도로 실습과 맞춤형 활동 중심으로 최신 AI 기술과 디지털 교육 도구 활용법을 교육했다. 이어진 네트워크 협의회에서는 늘봄교육연구사 11명이 참여해 하반기 늘봄학교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디지털 기반 AI 업무혁신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으며, 늘봄학교 운영에 관한 실질적인 논의를 통해 발전 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권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늘봄교육연구사들의 디지털 역량이 크게 강화되고, 늘봄학교 운영에 관한 협의가 활성화되어 교육현장의 질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