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뉴스21/노유림기자)=새마을문고 울산중구지부(회장 손경애)가 9월 24일 오후 4시 울산 동헌 및 내아에서 ‘제16회 울산사랑 백일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지역 초등학생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학생들은 산문과 운문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주어진 주제에 맞춰 자유롭게 글을 쓰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뽐냈다.
새마을문고 울산중구지부는 심사를 거쳐 우수작 20편과 최다 참가 학교를 선정해, 상장과 문화상품권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9일 오후 4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손경애 새마을문고 울산중구지부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글쓰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