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잇따르는 해킹 사태를 규명하기 위한 국회 청문회, 질의는 무단 결제 사태 원인으로 꼽히는 초소형 기지국 관리 부실에 집중됐다.
특히 KT가 다른 통신사와 달리 초소형 기지국을 10년이나 쓰도록 설정해 놓은 게 새롭게 드러났다.
KT 서버 폐기 과정에 대한 비판도 쏟아졌다.
지난 7월 정부가 해킹 가능성을 지적했지만, 이를 부인하던 KT는 서버 폐기 과정을 허위로 보고했기 때문다.
경영진 사퇴 촉구가 빗발쳤지만, 사퇴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당국은 서버 해킹과 소액결제 사건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 중이라며, 유출된 정보로 복제폰을 제작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KT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2만여 명에 대한 위약금 면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