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 24일 오전, 이곳을 향해 건너편 건물 옥상에서 무차별 총격이 가해졌다.
수감자 3명이 총에 맞아 1명이 숨졌고, 나머지 2명도 위독한 상태다.
총격범은 건물 옥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현지 언론은 수사당국 소식통을 인용해 29세 남성 조슈아 얀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수사당국은 총격범이 지니고 있던 탄피에서 이민국을 반대하는 내용의 문구가 발견됐다며 정치적 목적이 있었을 걸로 보고 있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이번 총격을 이민세관단속국 법 집행에 대한 공격이라며 비판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텍사스주 알바라도에 있는 이민자 구금시설이 공격을 당해 경찰관 1명이 총상을 입었고, 맥앨런에서는 국경순찰대를 향해 총을 쏘던 남성이 사살당하는 일도 있었다.
트럼프 행정부가 대대적인 불법 이민 단속과 추방에 나선 뒤로 비슷한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극단적 폭력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