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청계천 인근 도로에 이색적인 디자인의 소형 버스가 나타났다.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9인승 자율주행버스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정식 도로 운행에 투입됐다.
기존에 있었던 자율주행버스는 운전대가 있었지만, 이 버스는 보시다시피 어디를 봐도 운전대와 운전석이 보이지 않는다.
차량 외부에 달린 8대의 카메라와 9개의 센서로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최고 시속 30킬로미터로 주행한다.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조이스틱'으로 차량을 제어하는 시험 운전자 1명이 탑승한다.
이 셔틀버스는 청계광장부터 광장시장까지 왕복 4.8km 구간을 무료로 운행한다.
내년 말 유료화가 되면, 다른 대중교통처럼 환승 할인도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