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뉴스21/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와 중구그린리더협의회(회장 신근재)가 9월 23일 오후 2시 울산중앙새마을금고 일대에서 탄소중립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중구그린리더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가전제품 대기전력 차단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이어서 번영로센트리지 2단지 아파트 중앙 놀이터에서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 공간(부스)을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전기·수도·도시가스 등 에너지 감축 실적에 따라 특전(인센티브)을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소개하고 참여 방법을 설명했다.
중구 관계자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다”며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