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 동구보건소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아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치매 극복 주간을 운영하며, 9월 23일 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대왕암공원에서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예방 관리와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치매 선별검사 ▲치매 바로 알기 OX퀴즈 ▲인지 강화 교구 체험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여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냈다.
또한 치매극복주간 동안 노인복지관 대상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육, 보건소 인지 강화 교실 및 치매 예방 교실 운영, 화정주공아파트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경증 치매환자 돌봄 쉼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치매 조기 발견과 인식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