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뉴스21/노유림기자)=현대자동차㈜ 공조회(회장 이채균)가 9월 22일 오후 3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4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채균 현대자동차㈜ 공조회 회장,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중구는 해당 온누리상품권을 지역 내 저소득층 40세대에 각 10만 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77년 창립한 현대자동차㈜ 공조회는 2만 6,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자동차㈜ 공조회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중구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는 4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채균 현대자동차㈜ 공조회 회장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