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주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다음달 22일 오후 7시 군청 알프스홀에서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하는 세계시민교육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울주: 다양성을 잇는 글로벌 소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명사 특강은 세계시민교육의 장이자 군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무대로 마련됐다.
알베르토 몬디는 한국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경험한 문화적 차이와 공통점을 이야기하고, 세계평화와 인권, 글로벌 소통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울주군민이 세계시민으로서의 안목을 넓히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22일부터 울주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www.ulju.ulsan.kr/lll)에서 접수하며, 선착순 4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세계시민교육 명사 특강을 통해 울주군민이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다양성이 존중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주군민의 배움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