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현지 시각 21일 성명을 통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승인한다고 밝혔다.
'두 국가 해법' 가능성을 지속시키기 위한 국제적 공조 노력의 일환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호주와 영국이 바로 뒤따랐다.
하지만 두 국가 해법이 하마스에 대한 보상이 아니며 하마스에는 더 강력한 제재가 있을 거라고 선을 그었다.
포르투갈까지 승인 대열에 합류하면서 193개 유엔 회원국 중 팔레스타인을 주권 국가로 인정한 나라는 151개 나라가 됐다.
특히 주요 7개국, G7 국가 중 관련 선언을 한 나라는 영국과 캐나다가 처음.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는 바로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하마스도 독립 국가 수립의 중요한 진전이라며, 희생의 당연한 결과라고 반색했다.
반면 이스라엘에선 격앙된 반응이 나왔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테러에 막대한 보상을 주는 거라며 반대 뜻을 분명히 했다.
한편,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의 무인기 공습으로 어린이 3명 등 5명이 사망했다.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를 노린 공격이었지만 일부 민간인이 희생됐다며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