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예초기 작업을 가볍게 생각했다가 사고를 부를 수 있다.
예초기는 농업기계 가운데 경운기 다음으로 사용자 수가 많다.
예초기 사고가 나는 시기를 보면 추석 명절 직전, 벌초 작업이 많은 9월에 143건으로 특히 집중된다.
날카로운 날이 빠르게 회전하다 보니, 피부가 베이거나 찢어지는 사고가 절반 가까이로 가장 빈번하다.
돌이나 나뭇가지가 튀어 날아올라 신체에 맞는 경우도 20%로 꽤 자주 생긴다.
특히 많이 다치는 부위는 팔과 다리다.
무릎보호대와 장갑 등의 안전 장비를 착용하는 게 중요하다.
얼굴이나 안구가 다치는 경우도 종종 있어, 안면보호구와 보안경도 꼭 갖춰야 한다.
또 파편이 튈 수 있기 때문에 여러 명이 작업할 땐 15미터 정도 거리를 둬야 한다.
칼날 고정 상태도 미리 잘 확인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