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가인·연정훈 부부가 유튜브를 통해 제기된 불화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두 사람은 “한 집에 살지만 식성이 너무 달라 따로 식사한다”고 설명했다.
한가인은 한식을, 연정훈은 타코 등 서구식 음식을 선호해 배달 음식도 각자 주문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모습이 오해를 불러 불화설로 번진 것에 대해 유쾌하게 해명했다.
영상 속 자막에도 “불화설 전격 해명”이라는 문구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함께 밥을 먹으며 실제 입맛 차이를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한가인은 “앞으로 요리 콘텐츠도 공유하겠다”며 소통 의지를 보였다.
두 사람은 2005년 결혼했으며, 이전에도 방송에서 입맛 차이로 인해 따로 밥을 먹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