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개막작은 박찬욱 감독의 화제작 '어쩔수가없다'.
주로 예술영화나 독립영화에 돌아갔던 개막작이 상업영화에 자리를 내준 것은 30년을 맞은 영화제의 변신 시도로 풀이된다.
또 올해는 처음으로 '부산 어워드'라는 이름의 경쟁 부문도 신설돼 14작품이 열띤 경합을 벌인다.
이번 영화제에는 64개국에서 241편이 출품됐고 '커뮤니티비프' 등 행사까지 포함해 모두 328편의 영화가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팬들과 세계적인 거장들의 만남, 최근 인기몰이 중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흘 동안 영화도시 부산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