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을 나서는 길에 다시 관세를 언급했다.
25%인 자동차 관세를 타협해서 15%로 낮추면 미국 업체들이 피해를 본다는 우려에 대해 자신은 아무것도 타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어떤 것들은 더 많은 관세를 낼 수 있다며 반도체와 의약품을 콕 집었다.
자동차보다 이익률이 더 높다고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와 의약품에 대한 높은 관세를 예고하면서 특히 반도체에 대해선 관세율 100%를, 의약품에 대해서는 150에서 250%를 거론한 적도 있다.
반도체는 자동차에 이어 한국의 대미 수출 2위 품목.
트럼프 뜻대로 상당한 관세가 부과될 경우 우리 경제에 또 다른 타격이 불가피하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 매각에 대해 중국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틱톡의 미국 내 사업 지분을 미국 기업이 인수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