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칼레심, 더베이지의원 로고. (제공= 키앤스톤)피부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 열렸다. 줄기세포 플랫폼 전문기업 셀리서치와 슬로우에이징 웰니스 케어로 주목받아온 더베이지의원(원장 강리리)이 손잡고, 줄기세포 시크리톰 기반의 ‘칼레심 더마(CALECIM Derma)’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 ‘시그니처 스킨 클리닉’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겉으로 드러나는 피부를 관리하는 차원을 넘어, 피부 본연의 재생력을 깨우고 이너뷰티까지 연결하는 토탈 솔루션이다. 첨단 장비와 과학적 접근으로 피부결, 탄력, 톤을 정밀하게 다루면서도 시술 직후 빠른 진정과 장기적인 건강까지 놓치지 않는다.
핵심은 셀리서치가 20여 년간 연구해온 제대막 유래 줄기세포 ‘PTT-6 시크리톰’. 엑소좀, 성장인자, 사이토카인 등 3,000여 종의 성분을 고농도로 담아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세포 간 신호 전달을 활성화한다. 단순한 일시적 부스팅이 아닌 근본적인 피부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더베이지의원은 시그니처 스킨 클리닉을 비롯해 리버스 에이징, 바디 컨투어링 등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이미 많은 고객층을 확보해왔다. 강리리 원장은 “피부는 몸 전체의 균형과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며 “칼레심 더마는 외형적 개선을 넘어 세포 차원의 토탈 솔루션을 지향하는 더베이지의 철학과 완벽히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칼레심 한국 총판사 키앤스톤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프리미엄 클리닉에서 글로벌 수준의 피부 재생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안티에이징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뷰티 프로그램을 넘어 ‘세포에서 시작되는 안티에이징’이라는 새로운 뷰티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피부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찾는 이들에게 시그니처 스킨 클리닉은 또 하나의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