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자라(snapping turtle)는 몸 전체가 단단한 껍질로 덮여 있으며 저온이나 고온에 견딜 수 있고 1∼2년 정도는 아무 것도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을 만큼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2억 년 전 빙하시대에서 살아 남은 몇 안 되는 수중 동물의 하나이다.
우리 말인 자라의 어원은 확실치 않으나 자연산의 경우 성장기간이 20년 이상이나 되므로 계속 자란다고 해서 동사 '자라다'의 어간만이 따로 떨어져 명사가 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중국에서는 자라를 '별(鼈)(자라 별)'자로 표기한다. 우리 속담에 “자라 알 바라보듯 한다”는 말이 있다. 자식이나 재물 같은 소중한 것을 멀찍이 두고 늘 잊지 못함을 나타내는 말인데, 자라는 어미가 몸으로 알을 품지 않고 제 몸으로 그늘을 지워서 새끼를 깐다는 속설에서 나온 속담이다. 또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솥을 덮는 뚜껑) 보고 놀란다”는 속담은 한번 무엇에 놀란 사람은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기겁을 한다는 뜻이며, '자라목 오므라들 듯' 혹은 '자라목이 되었다'는 말은 면구스럽거나 멋적어서 또는 풀이 죽어서 목이 움츠러드는 것을 뜻한다.




